제1작 「여신 이문록 페르소나」로부터, 2026년으로 30주년을 맞이하는 「페르소나」시리즈.
일본의 거리를 무대로 학교 생활이나 우정, 연애 등의 친밀한 일상을 체험하면서 동시에 소문과 도시 전설 등 오컬틱한 비일상으로 맞서 가는 쥬브나일 RPG다.
「페르소나」란 자신 속에 자는 또 하나의 자신이, 전래의 신이나 악마의 모습이 되어 출현한 것.
마음의 힘에 눈을 뜬 소년 소녀들이 만나, 수많은 어려움에 맞서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그려진다.